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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3일부터 3박4일간 中 국빈 방문…북핵 논의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작성 2017.12.06 17:10 조회 재생수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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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13일부터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은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국빈만찬 등을 함께한 뒤 중국 서부대개발의 거점이자 우리 독립운동 유적지가 있는 충칭을 찾을 예정입니다.

두 정상의 이번 만남에서는 북핵 공조 방안과 사드 봉합 이후 양국 간의 교류 활성화 방안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