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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쓰는 아줌마, 남극에 가다! 비결은 "평범해서"?!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11.30 21:30 수정 2017.12.01 14:00 조회 재생수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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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일반인 남극체험단이 지난 28일 발대식을 했습니다. 16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4인의 체험단은 동화작가인 전현정 씨, 영상 제작이 취미인 30대 가장 공승규 씨, 암 투병을 이겨낸 20대 직장인 정승훈 씨, 창업 준비 중인 청년 이소영 씨입니다씨 입니다. 이들은 오는 12월 9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남극에 도착한 뒤 5박 6일 동안6일동안 세종과학기지에 머물면서 현장 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들 가운데 남극에 다녀와 이를 주제로 동화를 써내겠다는 동화작가 전현정 씨는 최종 선정의 비결로 “평범함”을 들었습니다. 초등학생 딸을 키우고, 주말에는 남편의 가게에서 서빙을 하는 평범한 주부이면서 동화를 쓰고 있는 작가 전 씨를 만나 평범한 사람의 도전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