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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북한 미사일 도발에 문재인 대통령 NSC 소집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11.29 11:20 조회 재생수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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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곧바로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 앞서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킬 뿐 아니라 국제 평화와 안전을 중대하게 위협하는 행위로, 무모한 도발을 일삼는 데에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는 북한의 도발을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도발에 따른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