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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118 : 서울교통공사 '무기계약직의 정규직화'…혼란은 노동자의 몫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7.11.15 21:41 조회 재생수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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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가 '무기계약직의 정규직화'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정책이 불안정한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이란 측면에선 긍정적이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해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모두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은 '차별적 전환'을, 정규직은 '섣부른 전환 추진'을 탓하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정책만 내놓고 정책 시행에서 발생하는 혼란은 노사협상으로 해결하라는 서울시를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서울교통공사가 겪고 있는 내홍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건머니118화]에서는 해외 직구 방법, 혜택 많은 카드 추천 등 경제부 기자도 펜을 들게 만든 '블랙프라이데이 대비 꿀팁'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SBS 김범주 기자, 손승욱 기자, 박수진 기자, 정혜경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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