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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고창석 선생님의 영면(永眠)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1.13 18:08 수정 2017.11.13 18:16 조회 재생수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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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3년 7개월 만인 11월 11일, 목포신항에서 단원고 故 고창석 교사의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대학생 때 인명 구조 아르바이트를 했을 정도로 수영에 능숙했던 고 교사는 참사 당시 앞장서서 학생들의 탈출을 돕다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교사는 직무수행 중 순직을 인정받아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