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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추격 끝에..." 미국에서 벌어진 영화같은 추격전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11.11 18:57 수정 2017.11.11 19:00 조회 재생수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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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경찰과 차량 절도범 간의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한 남자가 트럭을 훔쳐 달아나자 경찰이 이 남자를 뒤쫓은 것입니다. 넓은 초원을 가로지르며 경찰 차량 사이를 뚫고 달아나는 등의 추격전이 2시간 동안 계속됐습니다. 그러다 트럭은 바퀴가 터져 호수에 빠졌고 용의자는 운전석에서 내려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남자를 끈질기게 쫓아간 경찰은 결국 테이저 건으로 이 남자를 제압해 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