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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익스프레스, 타기 싫은 남자와 타야만 하는 남자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11.08 16:21 수정 2017.11.08 17:06 조회 재생수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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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104km/h, 하강 각도 77°, 우리나라 최초의 목제 롤러코스터 T-익스프레스. 이런 T-익스프레스를 매일 아침 타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정비사들입니다. 

하지만 이날은 타기 싫은 사람이 함께 탔습니다. 정비사의 하루를 취재하기 위해 에버랜드를 찾은 기자가 수십번도 넘게 T-익스프레스를 타봤다는 정비사와 함께 시험 운행에 같이 탔습니다. 타기 싫은 남자와 타야만 하는 남자의 짜릿한 동승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매일 아침 T-익스프레스 타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