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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성공 응원한 멜라니아 여사…'손가락 하트'엔 컬쳐쇼크?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1.07 19:54 수정 2017.11.08 16:12 조회 재생수9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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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오늘(11월 7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주한미대사관에서 열린 '걸스 플레이2'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샤이니 민호 군 등과 함께 한 멜라니아 여사는 '손가락 하트'를 배웠습니다.

외국인들은 자칫 '돈'을 뜻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 우리나라 특유의 '손가락 하트'를 접한 멜라니아 여사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도 기원하고 스포츠에서의 '양성 평등'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