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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폐차장에서 가죽을 뜯는 이유

김유진 에디터, 하대석 기자 hadae98@naver.com

작성 2017.11.02 18:32 수정 2017.11.07 11:33 조회 재생수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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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 가방. 사실 폐차의 의자 가죽, 에어백, 안전띠로 만들어진 업사이클링 제품입니다. 새터민과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늘도 폐차장을 돌아다니는 사회적기업 `모어댄`의 최이현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기획 하대석, 김유진 / 편집·CG 조문찬 / 제작지원 SK이노베이션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