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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구했지만 갈 곳 없어…유기견에 '새 삶' 선물하려면

한승희 에디터,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10.26 18:37 수정 2017.10.26 19:25 조회 재생수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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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크게 상처 받은 채 버려진 개들. 그들은 사람과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적절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유기견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기견을 훈련시켜 입양을 보내는 일을 하는 한스케어스쿨 협동조합입니다. 한스케어스쿨 협동조합이 더 많은 유기견들에게 새 삶을 선물할 수 있도록 스브스뉴스가 응원합니다.

기획 이슬기, 권영인 / 그래픽 김태화 / 구성 한승희 / 펀딩운영 이슬기, 한승희

▶ 유기견 입양훈련을 위한 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