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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근장역서 제초작업 근로자 열차에 치여 사망

SBS뉴스

작성 2017.10.13 11:52 조회 재생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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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 14분께 청주시 청원구 외하동 오근장역 인근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김모(65)씨가 제천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김씨는 선로 부근에서 제초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제천 방면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됐다.

경찰은 열차 기관사와 김씨의 동료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