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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 "박찬주 대장 구속은 가혹하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0.12 20:49 수정 2017.10.13 10:12 조회 재생수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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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이 ‘공관병 갑질’로 논란의 중심이었던 육군 박찬주 대장에 대해 “무리하고 가혹한 적폐 청산의 희생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12일) 열린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정 의원은 송영무 국방부장관에게 “박 대장이 검찰 출두 당시 군복을 입고 오라는 지시를 지키지 않아 괘씸죄로 구속된 것이 아니냐”라며 “합리적 의심이 든다”라고 발언한 겁니다.

송 장관과 정 의원의 국정감사 질의응답을 영상으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