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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아닌 '새활용'…죽은 청바지 심폐소생 해주는 곳

하대석 기자 hadae98@naver.com

작성 2017.10.12 10:07 수정 2017.10.12 13:09 조회 재생수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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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도 지나고 치수도 맞지 않아 입지도 버리지도 못하는 장롱 속 청바지. 스타트업 이스트인디고는 이런 헌 청바지를 모아 예쁜 가방으로 재탄생 시켜줍니다. 버려진 물건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 트렌드에 대해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전상원  / 촬영 조문찬, 권예진 인턴 /  편집 조문찬 / 디자인 김태화 / 내레이션 전상원 / 제작지원 서울시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