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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켜 트랙터 연료통 확인하던 50대 화상 입어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17.10.07 16:20 조회 재생수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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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낮 12시 30분쯤 대구시 북구 노곡동 금호강 하중도에서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 직원 51살 A씨가 라이터를 켜 트랙터 연료통 안을 확인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목과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코스모스 꽃밭 정리를 위해 트랙터에 연료를 넣으려고 연료통을 살피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