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이 총리 "인간을 하늘처럼, 문재인 정부의 기본철학으로 이어져"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작성 2017.10.03 11:36 조회 재생수488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이 총리 "인간을 하늘처럼, 문재인 정부의 기본철학으로 이어져"
이낙연 국무총리는 제4349주년 개천절 경축식 축사를 통해 "인간을 하늘처럼 섬겨야 한다는 생각은 반만년을 이어온 우리의 신앙"이라며 이것이 국민의 나라, 사람 중심의 사회를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기본철학으로 이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예부터 우리에게 하늘은 사람이고 사람은 하늘이었다"며 정부가 약한 분과 어려운 분을 먼저 생각하면서 한분 한분의 삶을 돌보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어 개천절이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균형 있고 조화로운 세상과 민주주의 완성, 상생과 통합의 시대 등 세 가지를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