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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보 알려주세요" 일일 통신원 된 문재인 대통령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10.02 20:49 수정 2017.10.03 15:10 조회 재생수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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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늘(2일) 라디오 일일 교통 통신원으로 나섰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귀성길 정체가 본격화된 오늘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요금소 옆에 있는 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별교통대책본부를 둘러본 문 대통령은 직접 전화연결을 통해 라디오 교통방송에 일일 교통 통신원으로 출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실시간 교통상황을 전하면서 졸음운전에 대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안전띠도 꼭 매라고 당부했습니다. 남녀 모두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남녀가 일을 나눠서 하자는 메시지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