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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 잇따른 낙석 사고…축구장보다 큰 바위 떨어져

권지윤 기자 legend8169@sbs.co.kr

작성 2017.09.30 17:07 조회 재생수4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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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소인 미국 서부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대규모 낙석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축구장보다 큰 13층 건물 높이의 바위 덩어리가 떨어져 절벽 아래 관광객이 사망했습니다. 바위 파편이 자동차 안까지 뚫고 들어와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한국인들도 자주 찾는 관광지라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