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12시간째 갇혀있었다…저를 보고 싶으면 쪼그리세요

권혜정 작가, 이은재 에디터, 정경윤 기자

작성 2017.10.09 14:27 조회 재생수3,327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저는 똥이에요. 저는 지금 이 좁은 장을 빨리 나가고 싶답니다. 저를 자알~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드릴까요? 혹시 저를 못 봐서 힘든 분은 쪼그려 일을 보시거나 다리를 들어올려 주세요. 다들 내일 아침엔 저와 밝은 얼굴로 조우하도록 해요. 

기획 정경윤 / 구성 권혜정, 이은재 / 그래픽 이지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