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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내외, 함대에서의 점심식사 그리고 추억여행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7.09.29 18:41 조회 재생수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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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어제(28일)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에서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마치고 문무대왕함 내 식당을 찾았습니다.

치킨을 사들고 간 문 대통령 내외는 식당에 준비된 점심 식사인 비빔밥을 먹으며 장병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식사를 마친 장병들은 문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 이때 “함께 사진을 찍고 싶다”라고 말한 한 장병을 본 김정숙 여사가 “정말 잘생겼다”라고 거듭 말하기도 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