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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맹비난한 북한 리용호 외무상 "개 짖는 소리"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9.21 16:11 조회 재생수13,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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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2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뉴욕에서 열리는 72회 UN 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미국으로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입국한 리 외무상은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개(犬)에 비유하는 원색 비난을 쏟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