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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 한과 공장서 불…9천800만 원 피해

김정우 기자 fact8@sbs.co.kr

작성 2017.09.18 00:56 조회 재생수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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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오후 4시 10분쯤 경남 하동군 옥종면 한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한과를 만드는 공장 1동과 내부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천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났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은 휴무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