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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뉴욕서 한미일 정상회담…靑 "트럼프 방한 논의"

최선호 기자 choish@sbs.co.kr

작성 2017.09.17 06:17 조회 재생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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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2차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3국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세 나라 정상은 오찬을 겸한 정상회담을 연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3국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에 대한 3국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과 국제사회 협력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또 "미국 측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한국을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을 하는 방안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