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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21일 미국 뉴욕서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

靑 관계자 "북한 핵·미사일 관련 3국 공조 강화 논의할 것"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7.09.16 15:52 수정 2017.09.16 18:22 조회 재생수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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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2차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3국 정상회담을 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6일) 한 언론과의 전화 통화에서 "문 대통령이 21일 뉴욕에서 미국·일본 정상과 함께 오찬을 겸한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3국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에 대한 3국 간 긴밀한 공조를 강화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국 백악관도 이날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아베 총리가 참석하는 한·미·일 정상회담이 21일 개최된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