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이마트 수입 프랑스산 블루베리잼 회수…방사능 세슘 기준초과

박민하 기자 mhpark@sbs.co.kr

작성 2017.09.15 15:39 조회 재생수562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이마트 수입 프랑스산 블루베리잼 회수…방사능 세슘 기준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마트가 수입, 유통한 프랑스산 블루베리 잼 제품에서 방사능 세슘이 기준(100Bq/kg 이하)보다 초과 검출(138Bq/kg)돼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은 제조 일자가 2017년 2월 27일 (유통기한 2021년 2월 27일)인 제품입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올해 국내 처음으로 1천8개가 수입돼 1천5개는 압류되고 나머지 3개는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