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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신분증 검사 하셨어요?" 청소년 보호법 위반 대거 적발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9.14 18:55 수정 2017.09.14 19:08 조회 재생수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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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를 판매한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거 적발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 단속에서 372개소 중 청소년보호법 위반업소가 21개소. 이들은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담배와 술을 판매하거나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을 표시하지 않는 등의 위반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기도 특사경은 이들 21개 업소를 형사입건하고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해당 시·군에 의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