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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호텔 요청 논란' 최영미 시인…직접 밝힌 입장은?

SBS뉴스

작성 2017.09.14 15:54 조회 재생수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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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최영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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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미 시인, 호텔 숙박 요청…입장은?

"악성 댓글, 충격 안 받았다면 거짓말"
"특급호텔 언급, 우리 사회의 '미묘한 문제' 건드린 듯"
"SNS상 개인적 이야기의 파급력 잘 몰랐다"
"이번 논란으로 SNS 관련된 실수 사과"
"저로 인해 마음 상하신 분 있다면 사과드린다"

● 호텔 숙박 요청 논란…그 이후는?

"월세 집주인, 1년 더 살라며 연락 와"
"의사 부부, '호텔 1년 숙박료' 내준다며 연락"

● 한국에서 시인으로 산다는 것은…

"지난해 근로장려금 대상자 통보받아"
"베스트셀러 '서른, 잔치는 끝났다', 20년이나 지난 일"
"시집 1만 부 판매, 작가에게는 1천만 원 돌아와"
"시집 팔면 돌아오는 건 10%…모든 시인이 처한 현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