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장애라는 이유만으로…'교육받을 권리'에 무릎 꿇은 母

김경희 에디터,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9.10 14:10 조회 재생수8,551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스브스스토리 #강서구 특수학교 #효정학교


최근 강서구의 특수학교 설립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한방병원을 지으라며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학부모들은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교육을 받을 권리는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당연한 권리 앞에 죄인이 되고 있습니다.

기획 최재영, 김경희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