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내일 비 온다"…경기도 20개 시 폭염주의보 해제

홍지영 기자 scarlet@sbs.co.kr

작성 2017.08.13 14:19 조회 재생수206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수도권기상청은 13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경기도 20개 시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양주, 파주, 수원, 성남, 안양, 구리, 오산, 평택, 군포, 의왕, 용인, 안성, 화성 등입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에 14∼15일 10∼40mm가량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