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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음 들려 신고"…인천 빌라 화재 10분 만에 진화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작성 2017.08.13 08:55 조회 재생수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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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새벽 5시 반쯤 인천 부평구 청천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10여 명이 대피했고 빌라 외벽이 그을렸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라 옆에 쌓여 있던 재활용품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폭발음이 들려 신고했다는 이웃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