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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아파트 주방서 불…다친 사람 없어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작성 2017.08.13 03:11 수정 2017.08.13 03:13 조회 재생수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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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오후 6시 반쯤 경남 창원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부엌에 있던 김치냉장고 1개가 타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김치냉장고 바닥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