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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서 승용차·버스 3중 추돌…부상 1명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작성 2017.08.13 02:44 조회 재생수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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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2시 20분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의 한 도로에서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32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박씨의 승용차가 다시 앞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앞에 서 있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