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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둘, 다시 찾은 꿈…보디빌더가 된 그녀의 열정

박흥로 기자 hrparkp2@sbs.co.kr

작성 2017.08.12 09:50 수정 2017.08.12 11:55 조회 재생수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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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토리] ‘쉰둘, 보디빌더가 되다’

지난 22일, 제주 함덕 해변에서 열린 ‘2017 미스터&미즈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미즈 제주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람은 부선 씨, 그녀는 20대 30대도 아닌 바로 50대 여성이다.

‘먹고 사느라 바빠서’ 좋아하는 운동도 포기한 채 살았던 부선 씨이지만 그럼에도 운동의 꿈을 놓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운명처럼 50대에 보디빌딩에 입문할 수 있었다.

지난 6월 전국의 보디빌더가 경합을 벌이는 ‘2017 전국 생활 체육 대축전’ 여자 일반부 피지크 부분에서 그녀는 금메달을 따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과연 그녀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번 주 <뉴 스토리>에서는 쉰둘, 보디빌더가 된 그녀의 꿈과 열정을 담아봤다.
    
(취재 : 박흥로, PD : 정한욱, 박승연, 작가 : 노영실, 스크립터 : 이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