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3분 동안 알아보는 상식…'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8.04 20:54 조회 재생수371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최재영 기자의 3분 완성 시사상식'의 주제는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입니다. 부동산 투기는 내가 살 집도 아닌데 집값이 오를 거라고 예상하고 빚을 내서 무리하게 사는 겁니다.

이런 투기세력이 몰리면 집값은 오르고, 또 투기세력이 몰리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정부는 이렇게 투기로 오른 집값을 잡기 위해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지정합니다.

투기지역이 투기과열지구보다 더 투기가 심하다고 판단된 지역입니다. 이렇게 지정되면 규제가 따릅니다.

집값을 잡기 위한 규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대출을 많이 못 받게 LTV DTI가 낮아지고, 재개발 아파트 거래가 까다로워집니다.

기획 하현종, 최재영 / 구성 홍민지 / 촬영 양두원 / CG 김태화, 김혜린 / 진행 강민주 인턴 / 편집 홍유진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