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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세상에 하나뿐인 신발 수제화에 도전하는 젊은 사람들

이병주 기자 lbjoo@sbs.co.kr

작성 2017.07.19 16:48 조회 재생수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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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가면 수제화 거리가 있습니다.

최근 이곳에는 자신만의 브랜드로 수제화를 만드는 젊은이들이 늘어 가고 있습니다.

가죽을 자른 뒤 신발틀(라스트) 위에서 손 바느질과 못질로 만들어지는 수제화.

세상에 하나뿐인 신발을 만들고 있는 젊은 장인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선배 구두 장인에게서 직접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미래의 명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 수제화 장인들과 디자이너를 영상토크에 담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