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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시급도 강남이 가장 많아…평균 7,454원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7.07.18 12:56 수정 2017.07.18 12:57 조회 재생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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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르바이트 시급이 지방보다 많고, 서울에서는 강남이 가장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알바천국과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올 해 상반기 등록된 청소년 청년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30만 3천885건을 분석한 결과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7천180원으로 전국 평균 시급 6천997원보다 183원 많았습니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7천454원으로 가장 많았고, 성북구가 6천940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채용공고도 강남,송파, 서초구 등 이른바 강남3구가 전체 3건 중 1건 꼴로 가장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