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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8·15 특사 없다…물리적으로 불가능"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작성 2017.07.18 09:48 조회 재생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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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을 단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8·15 특사의 주체는 법무부이고 사면을 준비하려면 시스템상 3개월 이상 소요된다"며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는 8·15를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이 특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