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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면욱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 사의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작성 2017.07.17 19:36 조회 재생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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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면욱 국민연금기금운용 본부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은 강 본부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했으며 사표가 곧 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강 본부장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였습니다.

강 본부장은 지난해 2월 임명될 때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의 고등학교,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낙하산 논란'이 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