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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노동자의 눈물…이언주 의원 사퇴 요구 기자회견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7.13 15:12 수정 2017.07.13 15:27 조회 재생수6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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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월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학교 급식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이언주 의원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도을순 서울일반노조 학교급식지부장은 발언에 나서 "이언주의 막말과 함께 사과 기자회견에도 분노를 했다"면서 "할 수 있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도을순 지부장은 발언 내내 울먹이며 기자회견을 이어갔습니다.

담당 : 정경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