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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이 화보다"…'정글의 법칙' 소유, 몸매 끝판왕

SBS뉴스

작성 2017.07.13 10:06 수정 2017.07.13 11:54 조회 재생수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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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생존이 화보다"…정글의 법칙 소유, 몸매 끝판왕
'정글의 법칙' 소유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SBS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 제작진 측은 소유의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건강미인의 대명사. 씨스타로 활동 당시에도 뛰어난 가창력에 탄탄한 몸매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소유는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 쌀쌀한 날씨 때문에 점퍼를 껴입었던 마지막 회에 드디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소유는 해변 탐사를 위해 활동하기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탐사 중 커다란 모래 언덕을 발견하고 힘겹게 올랐다. 이어 잠시 모래 위에 앉아 바람을 맞으며 앉아있었을 뿐인데,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소유의 시선 강탈 무결점 몸매는 오는 14일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편을 통해 공개된다.



(SBS funE 손재은 기자/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