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옳은 일이었으니까요"…기상청 직원의 용기 있는 고백

이희령 인턴,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7.05 20:22 수정 2017.07.17 14: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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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씨는 내부고발자라는 낙인이 찍힌 채 5년을 보냈습니다. 직장에서는 해고 통보를 받았고, 고발까지 당해 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대법원은 박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그래도 그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스브스뉴스가 박진석 씨를 만났습니다.

기획 : 최재영, 이희령 인턴 / 그래픽 :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