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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마지막이 될 줄은"…도색 작업자의 아내가 들려준 이야기

이희령 인턴, 권영인 기자

작성 2017.06.19 20:01 수정 2017.07.17 14:31 조회 재생수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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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아파트 외벽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아파트 주민이 '시끄럽다' 는 이유로 밧줄을 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는 다섯 남매의 아버지였고, 자상한 남편이었습니다. 안타깝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말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또, 스브스뉴스는 남은 가족들을 돕기 위해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보내주시는 정성은 가족들의 긴급 생계비와 아이들의 교육비로 사용됩니다.

▶ 남은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기획 권영인, 이희령 인턴 / 그래픽 김태화 / 펀딩운영 이슬기, 이영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