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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한 청년의 행복한 손짓

남상우 인턴, 하현종 기자

작성 2017.06.18 11:00 수정 2017.06.21 11:31 조회 재생수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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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축제에서 지코와 함께 무대에 올라 수화 통역을 해 화제가 된 윤민혁 씨. 알고 보니 그는 대구대를 졸업해 모교에서 수화통역 업무를 맡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가 수화통역사가 된 남다른 사연을 스브스뉴스가 담아봤습니다.

기획 하현종 / 구성 남상우 인턴 / 그래픽 조상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