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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 대신 공무원을 택했어요…'공딩족' 이야기

김진우 인턴,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6.09 21:43 수정 2017.06.15 11:30 조회 재생수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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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딩족”이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을 부르는 말입니다.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힘든 현실 때문입니다. “공딩족” 학생의 이야기를 스브스뉴스가 들어봤습니다.


기획 최재영 / 구성 김진우 인턴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