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미세먼지'로 무너진 삶…폐암 걸린 의사의 고백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6.08 10:18 조회 재생수1,461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자우타우씨는 촉망받는 소아 심장외과 의사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의사 가운을 벗고 고향으로 내려갔습니다. 더이상 베이징에서 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우타우씨는 폐암에 걸려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병이 공기 오염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1년에 약 100만 명이 오염된 공기 때문에 죽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우타우씨의 이야기는 탁한 하늘에서 사는 우리에게도 큰 경고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기획:SBS스페셜  /  구성:김민정  /  편집:박진훈  /   CG:김혜린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