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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박지수 등 女농구 국가대표 12명 확정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7.05.20 11:00 조회 재생수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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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시즌 여자프로농구 최우수선수 박혜진(우리은행)과 신인상 수상자 박지수(국민은행) 등이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대한농구협회는 7월 인도에서 열리는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12명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서동철 전 국민은행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여자농구 대표팀은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가 서 감독을 보좌합니다.

박혜진과 박지수 외에 임영희(우리은행), 김단비(신한은행) 등이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올해 여자 아시아컵에는 한국, 중국, 일본, 북한, 호주, 뉴질랜드, 대만, 필리핀 등 8개국이 경쟁해 상위 4개 나라가 2018년 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우리나라는 필리핀, 일본, 호주와 함께 B조에 편성됐습니다.

◇ 2017년 여자농구 국가대표 명단 ▲ 감독= 서동철 ▲ 코치= 전주원(우리은행) ▲ 가드= 박하나(삼성생명), 박혜진(우리은행), 심성영(국민은행), 이경은(KDB생명) ▲ 포워드= 김단비(신한은행), 강이슬(KEB하나은행), 임영희(우리은행), 강아정(국민은행) ▲ 센터= 배혜윤(삼성생명), 곽주영(신한은행), 박지수(국민은행), 김소담(KDB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