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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울려 퍼진 '상록수'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5.18 13:42 수정 2017.05.18 13:56 조회 재생수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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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공연에서 가수 전인권씨가 ‘상록수’를 불렀습니다.

올해 기념식에는 예년에 없던 기념 공연이 추가됐으며,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도 다른 참석자들과 함께 상록수를 함께 불렀습니다.

상록수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민중가요로 널리 불려진 노래입니다.

기념 공연에서는 전인권 씨에 앞서 가수 권진원 씨도 '그대와 꽃 피운다'라는 노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