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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된 카이스트 '엄친아'…특별한 사연

정유정 인턴,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5.17 10:01 수정 2017.05.22 14:21 조회 재생수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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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카이스트 캠퍼스에 승복을 입은 복학생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도연 스님입니다. 스님은 대학에서의 치열한 경쟁에 염증을 느끼고 출가를 결심했습니다. 스님이 된 후 행복하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획 최재영, 정유정 인턴 / 그래픽 조상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