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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영상] '우두두' 갑자기 쏟아진 지름 1cm 우박…놀란 시민들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7.05.13 19:27 수정 2017.05.13 19:28 조회 재생수2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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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5시쯤, 경북 안동에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지름이 0.5cm에서 1cm 정도였던 이 우박은 비와 함께 10여분 동안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엔 강한 바람이 불다가 비가 왔다. 소나기인 줄 알았더니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짧게는 1, 2분 길게는 10여분 동안 우박이 쏟아진 뒤에는 다시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다고 사람들은 설명했습니다. 

시청자가 보낸 안동의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 기획 : 김도균, 편집 : 김인선, 화면제공 : 시청자 남정만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