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뉴스pick] 문 대통령의 인기?…청와대 관람, 10월까지 주말 매진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7.05.13 14:33 수정 2017.05.13 14:34 조회 재생수15,536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뉴스pick] 문 대통령의 인기?…청와대 관람, 10월까지 주말 매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며칠 되지 않은 13일 현재, 청와대 관람 신청이 큰 인기몰이 중입니다.

향후 6개월까지 예약을 할 수 있는 청와대 관람 신청 일정이 이미 주말은 모두 신청이 마감된 겁니다.

이미 5월은 주중을 포함해 신청을 할 수 없는 가운데, 13일 현재 6월 2일 등 주중에만 신청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정권 초 사람들이 몰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가능한 주말 일정 모두가 매진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때문에 이는 문 대통령의 인기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는 분석입니다.
청와대청와대 관람 신청은 청와대 홈페이지(PC)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ARS(02-730-5800)를 통해 단체 관람 등의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관람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관람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과 둘째·넷째 주 토요일이 가능하며,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2시와 3시 모두 네 차례 진행됩니다.

관람 한 번에 한 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공식적으로 관람 이후 대통령 오찬이나 면담은 없습니다.

자세한 주의 사항과 신청 등은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진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