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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같은 길을 걷게 되었다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5.12 10:17 조회 재생수1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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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친구 문재인,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 그 두 사람은 너무나 비슷하지만 다른 길을 걷기도 했습니다. 인권변호사로 같이 시작해 정치에 입문했고, 한 친구는 먼저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남은 친구가 다시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 두 친구는 이제 같은 길을 걷게 됐습니다. 

기획 권영인/구성 김민정/CG 성희원 인턴

(SBS 스브스뉴스)